간암 4기 환자를 위한 럭쎌 내과 한의원의 맞춤 치료
럭쎌내과에서는 국소적 치료가 필수적인 국한성 간암(1기, 2기) 환자에서는 럭쎌내과한의원에서 치료받기 전 먼저 국소적 치료를 대학병원급 의료기관에서 한 후 보조적인 치료를 본원에서 받는 것을 권유합니다. 여기서 국소적 치료라 함은 소작술, 색전술, 간부분 절제 수술등을 말합니다.

진행성 간암의 치료에 있어 중요한 고려사항이 있습니다. 간암의 발생하기전 선행질환으로서 만성간염, 간경화등이 이미 존재하는 경우가 흔하므로 기능이 저하된 간에서 간암이 발생하였을 경우 간기능의 저하를 동반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대학병원급에서 간암치료를 받는경우 국소적 치료(소작술, 색전술, 간부분 절제술)후에 다시 간에서 간암이 재발하였을 경우 국소적 치료가 가능하다면 색전술등의 국소적 치료를 다시 하게 되며 만일 국소적 치료가 의미가 없는 진행성 간암이거나 국소적 간암일 경우라도 간기능의 저하가 심할경우 국소적 치료가 간기능의 악화를 초래하는 이유가 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전신적인 화학요법(항암제 치료를 하게 됩니다). 과거에는 독성항암제로써 독소루비신과 시스플라틴이 포함된 복합요법을 많이 사용하였으나 치료 반응률이 불량하고 간기능저하가 동반된 환자에서 사용하기 곤란한 점이 있어 넥사바 혹은 스티바가와 같은 표적항암제를 사용하는 추세이다. 넥사바와 스티바가는 생존기간을 연장시키는 효과는 있으나 5년 생존률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하고 표적항암제 또한 부작용(설사, 식욕부진, 팔다리의 염증 등)의 발생 비율이 높아 복약 순응도가 높지 못한 단점이 있어 최근 들어 면역항암제를 위주로 한 티센트릭과 아바스틴 복합요법으로 치료의 경향이 옮겨가는 추세입니다.
럭쎌내과한의원에서는 다음과 같이 진행성 간암의 치료를 합니다.

- 진행성 간암(3기, 4기)을 치료합니다. 국소적 치료가 필요한 1기와 2기 환자는 먼저 대학병원급의 의료기관에서 국소적 치료, 즉 환자의 상태에 맞는 소작술, 색전술, 절제술등으로 치료받은 것을 권유합니다.
- 진행성 간암에서 표적치료제 혹은 면역치료제로 치료받고 있는 상태에서 암이 진행하는 경우에는 럭쎌내과한의원의 적극적인 치료를 권유합니다. 간암이 항암치료중에 진행되고 있다는 것은 간암에 대한 종양표지자인 알파페토프로틴 이나 피브카-II의 혈중농도가 상승하고 있거나 초음파나 CT, MRI와 같은 영상학적 검사에서 종양의 크기와 범위가 증가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 항암치료 중 간암의 크기나 범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거나 혹은 축소하는 경우라도 항암치료의 부작용이 너무 심하여 치료를 지속하기 어렵거나 혹은 간기능 저하가 심하여 지속적인 항암치료가 불가능할 경우 럭쎌내과한의원에서 환자 및 보호자와 상의하여 치료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로터스 LOTUS (태을항암정)
- 로터스는 자금정(만병해독단)을 원천으로 개발된 천연물 신약이자 한방 항암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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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암 효과: 종양의 억제, 축소, 소멸을 도와 암치료와 더불어 환자의 전반적인 상태를 개선합니다.
- 해독작용: 스트레스, 불량한 식습관, 장내 미생물 불균형 등으로 손상된 면역 체계를 복구합니다.
- 임상 발표: 2018년 일본 임상종양학회(JSCO)에서 태을항암정의 4기 암에 임상적인 항암 효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체질별 맞춤 치료: 개인화된 접근
- 럭쎌내과한의원은 환자의 체질을 분석하여 암 치료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조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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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질 감별: 환자 개개인의 체질에 맞는 식이요법과 섭생을 지도합니다.
- 체질침: 암성 통증을 완화하고 면역과 자율신경계를 회복시켜 암세포 성장을 억제합니다. 주 2-3회 시침이 권장됩니다.
- 체질별 한약치료: 종양 성장을 억제하고 환자의 전신 상태와 면역력을 강화하며 암성 통증을 줄입니다.

현대 의학과의 병행 치료
- 현대 의학적 치료(화학적 항암치료, 방사선치료)와 럭쎌내과한의원의 한방 치료를 병행함으로써 다음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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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치료 효과를 증대시킵니다.
- 환자의 상태를 정밀히 평가하여, 화학적 치료를 감당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한방 치료 단독으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세밀한 치료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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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무기록과 영상자료를 바탕으로 환자의 상태를 평가하고, 혈액검사와 종양표지자 검사를 통해 치료 계획을 수립합니다.
- 1차 치료: 2~4주간의 치료 후, 혈액검사와 추가 검사를 통해 종양의 감소를 확인하여 진행 여부를 결정합니다.
- 치료 방향 조정: 치료 효과에 따라 방법을 조정하며, 항암 효과가 확인된 경우 치료를 지속합니다. 효과가 미비할 경우, 삶의 질 개선과 통증 완화를 목표로 전환합니다.

럭쎌내과한의원의 진행성 간암환자의 치료 실제
- 치료전 혈액검사를 통하여 혈중 종양표지자(알파페토프로테인, 피브카-II) 및 간기능 검사, 일반 혈액검사등을 하게 됩니다. 만일 혈중 종양표지자 검사 시 혈중농도가 올라가 있지 않다면 치료반응을 비교 관찰하기 위하여 영상학적 검사(일반 X-ray, 초음파등)를 하게 됩니다.
- 2-4주간 럭쎌내과에서 치료합니다.
치료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로터스(태을항암정)을 복용합니다.
둘째, 주 2-3회 환자의 체질과 상태를 판단하여 체질침을 시술합니다.
셋째, 환자의 전신상태가 불량하거나 암에의한 합병증(복수, 흉수, 암성통증등)이 심각하나면 체력을 회복시키고 증상을 완화시키는 한약(탕약)을 복용합니다. 그러나 탕약은 전신상태가 양호하고 일상생활에 불편이 없다면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 첫번째 치료기간(2-4주)이 경과한 후 혈중 종양표지자 검사나 영상학적 검사을 통하여 치료반응을 판단합니다.
- 혈중종양표지자나 영상학적 검사에서 치료반응이 있을 경우 -여기서 치료반응이라 함은 혈중 종양표지자 농도의 감소나 복부 초음파등에서 종괴의 크기가 감소한 경우를 말합니다- 지속적인 치료를 합니다.
- 만일 혈중 종양표지자 농도가 증가하거나 초음파상에서 종괴의 크기가 증가한 경우에는 더 이상 암 자체에 대한 치료를 하지는 않으며 환자 및 보호자와 상의하여 환자의 전신상태를 호전시키거나 삶의 질을 개선시키는 치료로 전환합니다.

진행성 간암환자에서 대학병원급 의료기관에서의 항암치료에 대한 조언
- 진행성 간암에서 표적치료제(넥사바, 스티바가)에 대하여 부작용이 적어 복약순응도가 좋고 항암반응이 확인된 경우에는 항암치료를 계속 받으시길 권유합니다.
- 진행성 간암의 경우 일반적인 경우에 최초에 표적항암제인 넥사바를 복용하게 됩니다. 사용중 내성에 발현하거나 치료반응이 없을 경우 다른계열의 표적항암제인 스티바가를 복용하게 됩니다. 스티바가 복용중 다시 내성이 발생하거나 치료반응이 없는 경우에는 면역항암제인 티센트릭+아바스틴 조합이나 다른 면역항암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만일 면역항암제 사용후에 치료반응이 없거나 혹은 급속진행이 일어나는 경우 전신상태가 허락한다면 임상시험 약물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표적항암제와 면역항암제를 사용하였음에도 치료효과가 없다면 더 이상의 대학병원급 의료기관의 치료에 미련을 두어서는 환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진행성 간암에서 간기능이 저하된 환자나 혹은 암의 진행으로 문맥혈전등이 발생하여 조절되지 않는 복수, 하지부종등이 발생할 경우 표적항암제나 면역항암제의 사용은 환자의 상태를 급격하게 악화시키는 경우가 흔하니 이러한 경우 공격적인 항암치료는 신중하게 선택할 필요가 있습니다.

환자 사례와 치료 성과
럭쎌내과한의원은 2014년 이후 2,500명 이상의 재발암, 진행암, 전이암, 말기암 환자를 치료하며 놀라운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지금 럭쎌내과한의원에 내원하여 치료 중인 간암 4기 환자들 역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치료를 통해 종양의 축소, 통증 완화, 삶의 질 향상 등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상담 및 예약 안내
간암 4기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럭쎌내과한의원에서 전문적인 상담과 맞춤 치료를 받아보세요. 한방과 현대 의학의 통합적 치료로 간암 환우분들의 건강과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