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쎌내과한의원의 전이암치료, 말기암치료
말기암(malignant terminal disease)이란 의미는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은 아닙니다. 임상에서 관용적으로 어떠한 치료를 하더라도 사망에 이르게 되는 종양질환의 상태를 일반적으로 말기암이라 표현합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전이암의 경우에 여러 차례, 여러 종류의 항암제를 사용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암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를 의미하는 경우를 말기암 이라고 정의하게 됩니다.
종양치료에 대한 개념이 발전하고 여러 종류의 항암제 신약, 예를 들면 암에서 발생하는 유전자 변이를 목표로 하는 다양한 종류의 표적치료 항암제(허셉틴,얼비툭스, 글리벡, 타쎄바, 타그리소 등)나 림파구와 조직수지상세포간의 면역억제신호를 다시 억제하여 암에 대한 면역을 활성화 시키는 여러종류의 면역항암제(옵티보, 키트루다, 여보이, 티센드릭 등)가 개발되고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형암의 경우에 비소세포 폐암에서 암세포내 PD-L1이 50%이상 표현되는경우, HER-2 유전자가 표현되는 유방암의 경우 등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전이가 발생한 고형암(간암, 췌장암, 신장암, 위암, 대장암, 담도암 등)의 경우에는 암에 의한 사망률이 발전된 항암치료에도 불구하고 생존기간의 연장은 기대할 수 있으나 5년이상의 장기생존은 과거에 비해 뚜렷한 개선이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말기암 치료

암의 최초 진단시, 수술후 혹은 암의 치료과정 중 암의 원격 전이가 발견되었다면 암의 병기는 4기(전이암)가 되며 이러한 경우에 치료 방법은 전신적(정맥주사 혹은 경구투여) 항암요법이 됩니다. 항암제는 크게 세포독성 항암제, 표적항암제, 면역항암제로 분류할 수 있으며 보통 가장 효과적으로 알려져 있는 종류의 항암제를 먼저 사용하며 항암제 사용중 내성이 발생하면 다른 종류의 항암제를 사용하고 다시 내성이 발생하면 다른 종류의 항암제를 사용하게 됩니다. 현재 전이된 고형암의 경우 앞에서 언급한 특별한 경우등을 제외하면 항암제 치료로 환자분들이 원하는 암완치(암이 완전히 사라지고 5년 혹은 10년이상 재발이 없이 장기간 생존하는 경우를 말합니다)를 얻기 드문 것이 현실입니다. 최초에 항암제를 사용하여 내성이 생기고 다른 종류의 항암제를 사용하여 다시 내성이 생기고 또다른 종류의 항암제를 사용하여 다시 내성이 생기는 과정을 반복하게 됩니다. 또한 항암제의 독성과 부작용은 축적되고 심해져서 항암제 치료를 여러 차례 반복하는 동안 전신적인 상태는 쇠약해지고 약해지게 됩니다. 최후에 어떠한 항암제를 사용하더라도 암의 진행은 멈출 수 없고 항암치료로 인한 부작용은 점점 심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그 시점에서 의사들은 말기암이라는 선고를 하게 되고 호스피스 케어를 권유하게 됩니다.
환자나 보호자분들께서는 이러한 상황에 처하게 되면 호스피스케어를 원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의료진에게 최선을 다하는 치료를 요청하게 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치료를 하기를 원하는 경우가 많으며 새로운 항암제를 찾아 암치료 신약 임상실험등에 참여하기를 원하게 되는 경우도 많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에도 전신적 상태가 불량하여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며 대부분 침대에서 누워있게 되거나 식사가 불가능할 정도로 전신상태가 악화되면 신약 임상실험에도 참여하는 기회를 의료기관에서 주지 않으며 최후에는 믿고 의지했던 의료기관을 원망하거나 낙담하면서 전신상태가 악화된 상태에서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그렇다면 왜 이런 현상이 의료현장에서 발생하게 되는 것일 까요?
첫번째로는 환자분들이 처한 현실을 부정하기 때문입니다. 여러 차례 항암제를 바꾸어 오랜 기간 항암치료를 함에도 불구하고 암이 진행되는 경우에 열심히 치료에 임하면 다른 사람은 죽을 지라도 나는 나을 수 있다는 자기 확신에 차서 계속적인 항암치료를 원하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두번째로는 환자들과 보호자들이 이러한 요구를 의료진에게 하였을 때 정확하고 자세한 경과나 예후를 충분히 이해시키지 못하고 환자분들의 요구에 맞추어서 환자의 전신상태가 항암치료를 감당할 정도라고 생각되면 계속 항암제의 종류를 바꾸거나 임상실험에 참여시킴으로써 환자가 여생을 정리하고 편안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기회를 의도치 않게 박탈하기 때문입니다.

전이암의 경우에 항암치료를 지속함에도 불구하고 암이 진행한다면 언제쯤 항암치료를 중단해야 할까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American Society of Clinical Oncology)에서는 전이성 고형암에서 다른 종류의 항암제로 3차례 항암치료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암이 진행되는 경우에는 항암치료를 중단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다만 의사는 이러한 경우 암의 진행이 항암치료에 의해 멈출 가능성이 적다는 것을 환자에게 알리고 최종 선택은 환자에게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대부분 의료진과 환자 혹은 보호자와 합의하여 결정하게 되나 대부분 전신상태가 악화되어 더 이상 항암제 치료가 불가능한 시점에 항암치료를 중단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미국에서는 전이성 진행암 환자의 15%이상이 사망 2주전까지 항암치료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유럽연합에서는 전이성 진행암 환자의 23%가 사망 30일전까지 항암치료를 하는 것으로 통계 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사망 한달 전까지 30%의 환자에서 항암치료를 하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럭쎌내과한의원에서 전이암 치료, 말기암 치료
- 여러 차례 종류를 바꾸어 항암제를 사용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암이 계속 진행되어 더 이상 항암치료를 하는 것이 효과가 적을 것으로 예상되는 환자분들에게 럭쎌내과한의원의 치료를 받아 보시기를 권유합니다.
- 계속된 항암치료와 악화된 종양으로 인해 전신 상태가 불량하여 거동이 불편하고 하루종일 침대에서 누워있어야 하는 경우나 식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럭쎌내과한의원에서 치료를 한다고 하더라도 럭쎌내과한의원의 치료는 본인의 면역력을 회복하는 치료의 일종이기에 이러한 경우에는 치료의 효과가 적을 것으로 예상되어 적극적인 치료보다는 보존적이고 남은 여생의 삶의 질을 개선 시킬 수 있는 호스피스케어 등을 권유 드립니다. 암의 성장을 억제하고 가능하다면 암을 축소시키는 치료는 비록 기존의 항암제가 더 이상 효과가 없는 경우라도 기초적인 체력이나 면역력이 유지되는 경우라야 치료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를 충분히 인지하시기 바라며 너무 늦게 치료를 문의하는 것은 때를 놓친것입니다.
- 럭쎌내과한의원에서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암의 진행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여러가지 검사들, 예를 들면 종양표지자 검사를 포함한 혈액검사 및 초음파와 같은 영상검사를 시행한 후에 2-4주간 치료를 하게 됩니다.
- 최초 암치료 기간(2-4주)이 지난후 다시 혈액검사 혹은 영상학적 검사를 하여 항암반응을 평가합니다. 최초 암치료 기간이 경과한 후 시행한 검사에서 종양표지가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거나 감소할 경우 초음파와 같은 영상검사에서 종괴가 증가하지 않거나 작아진 경우에는 항암반응이 있는것으로 판단하고 치료를 계속합니다. 만일 이러한 항암반응이 검사상 확인되지 않는다면 더 이상 치료를 진행하지 않고 보존적치료나 호스피스케어등으로 치료 방향을 전환하게 됩니다. 럭쎌내과한의원의 치료는 체력을 회복시키고 면역을 올리는 치료이기 때문에 설령 혈액검사나 영상검사에서 치료반응이 있다고 할 지 라도 전신상태의 개선이 없다면 치료효과가 있는 것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럭쎌내과한의원의 치료는 기존의 항암치료나 종양의 진행으로 인한 전신상태를 개선하는 치료입니다.
- 항암반응이 확인될 경우에는 환자 상태에 따라 3-6개월간 치료를 지속하고 상태가 안정되고 더 이상 암이 진행되지 않는 것이 확인된 후에 치료를 종료하고 지속적 관찰과 검사를 통해 암의 상태를 감시하게 됩니다. 치료를 종료한 후 일정시간이 지나 암이 진행된다는 것이 확인된다면 또다시 치료를 하게 되고 암의 진행이 멈추면 관찰 상태로 전환합니다. 이러한 치료과정을 통해 환자분들의 장기 생존을 목표로 치료를 진행합니다.

환자 사례와 치료 성과
럭쎌내과한의원은 2014년 이후 2,500명 이상의 재발암, 진행암, 전이암, 말기암 환자를 치료하며 놀라운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지금 럭쎌내과한의원에 내원하여 치료 중인 말기암 환자들 역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치료를 통해 종양의 축소, 통증 완화, 삶의 질 향상 등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상담 및 예약 안내
말기암, 4기암, 전이암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럭쎌내과한의원에서 전문적인 상담과 맞춤 치료를 받아보세요. 한방과 현대 의학의 통합적 치료로 간암 환우분들의 건강과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